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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송면 철강공단 4단지 간선도로가
마치 쓰레기장처럼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 실태와 이유를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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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지 우회도로 교차로에 인접한
철강공단4단지의 간선도로입니다.
마치 주차장인 것처럼 여기저기 화물차 등이
불법주차 중인 가운데 인도는 물론 차도에까지 쓰레기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배수구도 반쯤은 쓰레기로 뒤덮혀 있습니다.
오일 용기와 타이어, 생수병 등 차량이나
차량운전자들과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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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옆의 비탈 등에도 크고 작은 온갖 쓰레기가 어지럽게 흩어져있습니다.
(S/U-심지어 버려진 옷과 비닐 등이 도로변
나무에 걸려 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길이 5백 미터 안팎에 이르는 왕복 4차선 도로 주변이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로 주변에 공장이 없다는 이유로 아예
청소작업도 이뤄지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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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시가지 우회도로 진입로 인근
구간의 인도는 곳곳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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