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사업비 천 500억원에 이르는
새 야구장 건설 입찰공고를 다음달 낸 뒤,
오는 9월말까지 시공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건설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의 수주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인 만큼
상당수 건설업체가
입찰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또 컨소시엄의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49% 이상 권장하고 있어
컨소시엄 구성을 두고 업체간의 물밑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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