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안동시 서후면에서 발견된 변사자는 자신의 남동생에게 살해된 뒤 암매장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지난해 6월 20일
자신의 누나인 45살 A씨를 안동시 서후면에서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40살 B씨를
검거했습니다.
피의자 B씨는 정신질환과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던 누나의 부탁을 받고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