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기업의 미국 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해외 전자 입찰 컨설팅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지역기업 3곳을 선정해 외국 정부 조달청에 주계약자로 등록하고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과정을 돕게 됩니다.
미국 조달 시장은
세계 최대인 연간 1조 5천억달러 규모로
지난해 사업에서
4개 업체를 골라 시범 운영한 결과
1개 업체가 미국 조달청 주계약자 자격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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