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
외국기업이 처음으로 입주하게 됩니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일본 나카무라토메 정밀공업과
대구테크노폴리스
공장용지 만 9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번 계약을 위해
부지기반 조성공사를 최대한 앞당겨 완료했고
나카무라토메 정밀공업은
조만간 토지 대금을 납부하고
공장건축에 들어가
연내 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나카무라토메 정밀공업은
초정밀 공작기계 제작업체로
연매출액 천 100억원, 종업원 430여명에
달하는 중견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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