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에 둥지를 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면서
경북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들에게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있는데요.
김영하 경북대 대회협력부처장
"대학들끼리 은근히 경쟁심도 안 있겠습니까? 그런 자극도 사실 필요하고요.
이제도 대학도 옛날 처럼 안 움직이고
들어 앉아 있을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하면서 대학도 변해야 된다고 강조했어요.
네..예나 지금이나 변화를 주는 동기부여에는 경쟁만한 것이 없지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