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39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어제 저녁 7시 반 쯤
경주시 용광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70살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씨는
10여년 전부터 정신질환을 앓아왔고,
어머니의 신고로 범행 한 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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