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공무원 10명중 6명꼴로
근무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 각 구,군에 따르면
모두 5천900여명의 정규직 공무원이 근무하지만
자신의 근무지에 사는 공무원은
2천 400여명으로 전체의 40%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달서구가 59%, 수성구 58%, 북구 51%로
이들 세 지역은 근무지 거주비율이 높았으나,
남구는 23%, 서구 19%, 중구는 7%선에 머물러 지역별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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