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역대 최대의 성과를 내고
막을 내렸는데 이 행사를 주관한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다 이유가 있다는
분석을 내놨는데요.
최해남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상임 부회장
"9급 출신으로 공무원 생활하면서 정말 오리
처럼 물 속에서 발만 열심히 젓다가 여기
협회에 들어와서 발을 조금만 움직여도 이거
정신없이 앞으로 나가니까 참내.."이러면서
다들 열심히 일을 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네,물속에서 발을 젓는 법을 다 깨우쳤으니
이제 날아오를 일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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