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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다문화 행복과 설치

입력 2012-03-13 16:47:50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종합적인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다문화 행복과를 설치했습니다.

다문화 정책과는
정책담당과 교류협력담당, 청소년담당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됐는데
다문화 가족 지원 중장기 계획 수립과
인프라 확충, 다문화 정책의 국제 교류 추진 등을 맡게 됩니다.

현재 경북 도내에는
결혼 이민자가 9천 900여 명으로
지난 2006년보다 3.5배,
이들의 자녀는 9천 100여 명으로
5.8배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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