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FTA 확대에 대비해
과수 분야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017년까지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등에
햄다 국비 600억 원 씩 확보해 지원하는 한편,
저온저장고 설치와 과수 전용 농기계 공급 등
6개 자체 사업에도 500억 원 정도로
규모를 늘려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품목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16년까지 키 낮은 사과원을
전체 사과 재배 면적의 70%인
만 4천ha로 늘리고,
배는 전면적 비가림 재배와
Y자형 밀식 재배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수입과일에 대응할 새로운 소득원으로
블루베리와 체이, 알프스 오토메 등
대체 과수 재배도 현재 228ha에서
500ha 규모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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