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대구관광 포켓북을 펴냈습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발간한 외국어 관광홍보
책이 언어권별로 선호하는 관광 콘텐츠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에는 외국인 전문 기획자를 선정해
대구관광 포켓북을 만들었습니다.
영어 포켓북은 대구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통합 가이드북으로 박물관과 전통문화재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고
중국어와 일본어 포켓북에는 관광객이
대구 자유투어를 할 수 있도록 2박 3일 코스로 잡아 자연환경, 약령시, 근대골목, 동성로 등을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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