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독도 영토를 표기한
고등학교 교과서를 이달 말 쯤
승인할 것으로 알려지자
경상북도와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가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두 기관은 다음달 모나코에서 열리는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동해 표기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어서 독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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