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21대 상공의원 112명을 선출했습니다.
업종별 구성을 보면
기계.금속이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섬유 16명 유통 13명, 건설 5명 등의
순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50,60대가 85명으로 76%를 차지했고
20,40대도 24명으로 20% 넘겨
평균 연령이 낮아 졌습니다.
대구상의는 21대 회장으로
김동구 금복주 대표를 추대한 가운데
오는 19일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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