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와 교수노조 등 14개 단체는
오늘 대구 동구 장애인지역공동체 사무실에서
4.11 총선 사회공공성 강화 대구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한미 FTA폐기와
공공기관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
대구지역 총선 후보자에게 바라는
12가지 의제를 발표하고
각 후보자들에게 서면으로
이행 약속을 요구하는 한편,
오는 28일 열릴 유권자 대회에서
후보자들로부터 공약 이행 서약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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