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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제조현장 혁신활동이 철강공단업체와
행정기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혁신활동을 일반 가정에도
전파하고 나서 포항시 전체가 혁신도시로
거듭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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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건축용 철강제품을 생산하는
포항철강공단의 한 업체.
철강업체라고는 믿기 어려울만큼 공장 내부가 깨끗합니다.
생산라인 전체를 마치 대형 완구처럼 페인트로 아름답게 도색을 해놓았고,
공구들은 한쪽 구석에 깔끔하게
진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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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광지 상무/제일테크노스
(현장 밝아져 업무환경개선 작업 마인드 개선)
포항시 산하의 한 보건행정기관.
현관문을 열자 입구 바닥에 부서별 위치를
나타내는 화살표 표시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사무실의 책상은 민원인들이 모든 직원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해 놓았고,
자료실에는 각종 서류들이 일목요연하게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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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소장/포항시 남구보건소
(근무환경 개선이 대민서비스 향상 효과)
이같은 변화는 제조현장 혁신활동을
선도해온 포스코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포스코는 일반 가정에 대한 혁신활동 지원도 적극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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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팀리더/포스코 혁신지원그룹
(공단,시청 확산,가정은 시전역 확산코자)
한 대기업의 혁신활동이 중소기업은 물론
행정기관과 가정에까지 확산돼 포항시 전체가 보다 더 깨끗하고 능률적인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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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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