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9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장애인 영화관람권 대책위원회는
한국 영화에 한글자막과 화면해설 상영을
의무화하고, 영화관 접근 환경을 개선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 인권을 다루는 영화 조차
장애인들이 잘 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총선 전날까지 1인 시위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