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오 경찰청장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조 청장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앞으로 한 두달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다음달까지 학교폭력을 근절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의 안정된 치안상태에 비해
아동ㆍ청소년의 안전은
세계에서 가장 불안하다"며
"피해자가 마음 놓고 신고할 수 있는 여건과
피해자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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