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와
고엽제 전우회 경북지부 회원 등 천 여명이
포항시청에서
탈북자 북송 반대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중국 정부의 탈북자 북송은
국제법을 위반한 인권 탄압이라며
중국 정부가 탈북자를 범죄자가 아닌
공식 난민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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