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포항 '여성럭비클럽', 전국 최초 창단

이규설 기자 입력 2012-03-09 11:29:18 조회수 1

포항지역 주부들로 구성된
여성 럭비클럽이 전국 최초로 창단됐습니다.

주부 50명으로 구성된 포항 여성럭비클럽은
오늘 시청에서 창단식을 갖고
럭비 국가 대표팀을 맞고 있는
김명주 감독을 기술 고문으로
추대 했습니다.

여성럭비 클럽은 앞으로
1주일에 한 번씩 럭비를 통해
협동과 희생정신 등을 배우게 되며
오는 10월에는 시범경기를 가질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