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최첨단 철강소재를 사용한
전기자동차용 차체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포스코는
전기자동차용 차체 개발에 나선 지 2년 만에, 무게는 기존 차체보다 25% 가벼우면서
국제충돌안전규제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차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차체는 고급강 사용량을 대폭 늘리면서도
기존 자동차와 유사한 제조방법을 적용해
생산라인을 변경할 필요가 없어
전기자동차 제조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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