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예비후보 자격이 박탈된 이성춘 씨가
중앙선관위를 상대로 행정심판 청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달 말일 자로 대령 전역 예정자인
이성춘 씨는 중앙선관위로부터
선거일 90일 전까지 사직원 접수증을 제출하면
그 직을 그만 둔 것으로 본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뒤늦게 현역 군인신분이라며
피선거권을 박탈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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