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 10분쯤 경주시 모 고등학교의
운동선수인 3학년 A군이 합숙소에서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눈이 부오른 점 등을 들어
학교폭력이 의심된다는 유족들의 진정이
접수됨에 따라, 이 학교 운동부 코치와
선수들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또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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