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교 운동부 사망..학교폭력 여부 수사

장성훈 기자 입력 2012-03-08 11:35:26 조회수 1

어제 새벽 3시 10분쯤 경주시 모 고등학교의
운동선수인 3학년 A군이 합숙소에서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눈이 부오른 점 등을 들어
학교폭력이 의심된다는 유족들의 진정이
접수됨에 따라, 이 학교 운동부 코치와
선수들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또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