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고령·성주·칠곡 선거구에 등록한
새누리당 한 예비후보가
지난해 성주지역 운동모임 회원 수십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관광을 시켜줬다는 제보가
접수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후보측은
나쁜 의도를 가진 쪽에서 악성 루머를
계속 퍼뜨리고 있다며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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