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와 왜관 산학융합지구의 관리 운영을 맡을경북산학융합본부가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경북산학융합본부는
산,학,연,관 인사 15명이 이사로 선임됐고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이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경북산학융합본부는 오는 2016년까지
총 사업비 440억 원을 들여
산학융합시설 구축과
산학융합촉진사업을 추진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