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이 안동교도소에서
독수리연습에 따른 대테러훈련과 함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테러로 인해 안동교도소가 폭파되면서
수감자들의 탈주와 도심 혼란조성 등을
가정하고 거동수상자 신고부터 사상자 구조 등
민관군경의 신속한 상황조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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