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맹자의 종손이 안동을 찾아
도산서원 향사례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열린 춘계향사에는
공자와 맹자의 종손이 참석해
맹자의 76대 종손 멍링지씨는
아헌관으로 제를 올렸습니다.
또 퇴계 묘소를 참배하고
퇴계종택도 방문했는데
내일은 안동지역 불천위 종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봉 종택과,하회마을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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