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검문하는 경찰관을 차 보닛에 매달고 달려
다치게 한 혐의로 24살 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10일
대구시 동구 대림검문소에서
경찰관 50살 김모 경위를 차 보닛에 매달고
1.8킬로미터를 달리다 김 경위를 떨어뜨려
다치게 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옷을 두껍게 입어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경찰 조사결과 신 씨는 사기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명수배자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