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내년까지 시립화장장을
건설할 계획인데 그동안 혐오시설을 유치한
지역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것을 본 주민들이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나타내고 있어 표정
관리에 들어갔지 뭡니까요?
남유진 구미시장은
"제 한테 비공식적으로 몇몇 마을에서 자기
마을에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일은 분위기가
중요한데 혹시라도 일이 틀어질까 싶어서 아예
술자리에서도 입도 뻥긋 안합니다."하면서
신중한 모습을 보였어요.
네, 이런 일일수록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
하는 법이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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