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의 감독과 전·현직 선수들이
기부를 통한 지역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올 시즌 상주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항서 감독은 승리때마다 쌀 20킬로그램 짜리
10포대를 상주시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김재성과 김정수 선수는
소년소녀가장과 유소년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주 상무는 기부문화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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