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수출업체 5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7%가
한미FTA가 발효되면 미국시장 진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올해 사업계획에
한미FTA 반영했는 지에 대해서는
22.2%가 이미 반영해 사업계획을 짜고
있다고 답했고,
25%는 향후 신규 품목 개발시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FTA 활용전략에 대해서는
수출 품목을 확대하겠다는 업체가 44.4%,
현지 판매가격 인하 19.4%,
현지 영업망 확충이 11.1%로 나타났습니다.
한미FTA 발효로 연간 대미 수출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답한 업체가 30.6%로
증가폭은 평균 9.6%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