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주 5일 수업제가
대구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전면 시행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모든 학교의 체육관과 운동장, 도서실,
컴퓨터실 등 시설을 전면 개방하고
초등학교에서도
토요 돌봄 교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미등교 학생을 위해서는
글쓰기 자료를 나눠 주고
사이버 영어공부방 같은
자기주도적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시 교육청은
오늘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각급 학교를 찾아
토요 프로그램 운영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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