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칠곡군이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 가격 업소를 발굴해 지원합니다.
구미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지역 평균가격 미만을 기준으로
최근 1년간 가격을 내렸거나
동결한 업소를 대상으로 친철도와 청결도,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해
착한 가격 업소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칠곡군도 오는 5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착한 가격 업소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업소에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이나 대출 금리 우대, 보증 수수료와 수도 요금 감면 등의
헤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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