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6월 말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자전거 기술자 1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이
27개 읍,면,동을 돌아가며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수리 범위는 터진 타이어 수리와
오일 주입, 브레이크 조정 등
부품 교체가 필요 없는
간단한 수리와 정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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