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빈집털이 30대 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12-03-02 09:03:55 조회수 1

대구 동부경찰서는
집주인이 숨겨놓은 열쇠를 찾아 빈집을 털어온
34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2월 27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동구에 있는 한 주택에서
우편함에 들어있던 열쇠를 발견해
대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등 3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4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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