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구포동과 선산읍 이문리를 연결하는
구미시 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어제 착공됐는데,
자, 이 도로가 오는 2018년 완공되면
구미시내의 교통량을 줄이는 효과 외에도
구미·선산 진정한 통합을 이루는 기폭제가
될 거라는 기대감도 갖게 했어요.
남유진 구미시장은
"나도 고향이 선산입니다만, 1995년에 구미하고 통합한 뒤 선산 사람들은 늘 우리는 뭐꼬하는 불만이 있었는데, 이제 이 도로가 완공되면
진정으로 구미,선산 통합을 이루는 쾌거가
될 겁니다."하면서 의미를 부여했어요.
하하하, 지역도 발전하고 누구는 무우 뿌리
먹고 누구는 인삼 뿌리 먹나 하는 주민 불만도 사라지게 됐으니 이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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