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오는 5월11일부터 구미에서 열리는
제 50회 도민체전을 도민체전 반세기를
결산하는 의미있는 대회로 만들고,
개,폐회식도 전국체전 수준으로 격을 높여
볼만 한 멀티미디어 쇼로 만들기로 했는데요.
자,이렇게 공을 들이는 이유는 바로 전국체전
유치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얘기였어요.
남유진 구미시장
"저는 이번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나서 폐회식 때 다음 전국체전을
구미로 유치하겠다고 공식선언을
할 작정입니다."하면서 의욕에 찬 표정을
지었어요.
하하하, 너무 멀리 보다가 발밑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일 없도록 우선 눈앞에 닥친
도민체전부터 잘 치르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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