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뺏은 혐의로
28살 진모 씨와 27살 정모 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에 사는 이들은
지난 19일 새벽 5시쯤
구미시내 한 편의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혼자 있던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고 속에 든 현금 32만 원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다른 범죄도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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