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가산산성 주변 상가를
간판정비 사업 지구로 정해
무질서한 간판을 정비합니다.
칠곡군은 올해부터 3년 동안
동명면 기성리와 득명리 일대 2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간판을 일제 정비하는데
우선 올해 국비 1억 3천 만 원과
자체 예산 1억 3천만 원을 확보해
기성삼거리에서 해원정사 입구까지
시범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이 지역은 가산산성과 송림사, 한티성지,
청소년 야영장, 팔공산 도립공원 등
관광 명소의 길목으로 많은 행락객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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