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휴대전화 고가매입'이라는 전단을 뿌린뒤
이를보고 찾아온 주점업주나 택시가시 등에게
한 대에 20만원을 주고 400대를 사들여
되팔아온 혐의로 23살 차모 씨를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술 취한 손님이 두고 간 스마트폰을
차 씨 일당에게 판 혐의로
주점업주 47살 이모 씨와 택시기사 등
6명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들인 스마트폰을 중국 등
해외에도 팔아왔다며
처분 과정에 도움을 준 공범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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