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
도내 초등학생들을 학교와 가정에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워킹스쿨버스' 즉,
보행안전지도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안에
보행안전도우미 270명을 선발해
구체적인 세부 노선과 운영시간 등
수요조사를 거쳐 다음달부터 사업을 시작합니다
보행안전도우미들은 등,하교 시간에
방향이 같은 초등학생들을 모아서
학교와 가정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어린이 교통사고와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어
호주와 영국 등 세계 여러나라에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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