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오늘
총선 공천신청을 마감하는 가운데
지역 현역의원 27명 가운데 23명이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에서는 12명의 현역 의원 가운데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했던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이해봉 의원,
거취 일체를 포괄적으로 당에 맡기겠다고 한
홍사덕 의원을 제외한 9명 전원이
어제까지 새누리당에 공천신청을 했습니다.
경북에서도
15명의 현역의원 가운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이상득 의원을 제외한 14명 전원이 어제까지
당에 공천 신청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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