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진흥원은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 할머니사업'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신청 대상은 만 56세 이상 여성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3개 권역에서 200명씩,
모두 600명을 선발해 6개월간 교육한 뒤
거주지역 유아교육기관에 파견합니다.
국학진흥원은 기존 활동인력 380명을 포함해
모두 천명의 이야기할머니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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