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연합이 4대강 사업을 추진했거나
찬성한 정치권 인사 30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낙선운동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도
이 명단에 예비후보 3명이 포함됐습니다.
시민단체 명단에 오른 지역 예비후보는
문경·예천선거구의 새누리당 이한성의원과
신현국 예비후보,
또 군위·의성·청송선거구의
국토해양부 차관출신인 김희국 예비후보 등
3명입니다.
인터넷을 통한 낙선운동이 지난해 말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합법화됐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한
유권자들의 정치참여도 활발할 것으로 보여
이번 명단발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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