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영덕군에 있는 '영덕 영양 남씨 난고종택'과
전남 장흥군의 '장흥 신와 고택'등 3개 고택을 국가지정문화재 중요 민속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영덕 영양 남씨 난고종택은
임진왜란 의병장을 지낸
난고 남경훈을 위해 지어진 7동의 건물로
당시 건축 양식과 전통을 잘 보여줘
보존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문화재청은 30일간 문화재 지정 예고 기간에
이해 관계자의 의견 수렴과
문화재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중요민속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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