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나눔 장터가 잇따라 열립니다.
대구 남구청은 모레 오후
구청 드림피아홀에서 교복 나눔 장터를 열고
대구고와 협성고, 경복중학교 등에서
기증받은 교복 천 500여 점을
한 점에 2천 원에서 5천 원을 받고 판매합니다.
판매 수입은 저소득세대 자녀
교복 지원 사업에 쓸 예정입니다.
또 달서구청은 오는 18일 오전
아름다운 가게 월성점에서
달서구 30여 개 중·고등학교 교복 만 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역시 저소득층 자녀 돕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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