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KEC가 정리해고 시기를 미뤘습니다.
KEC사측은 오늘자로 75명을
정리해고할 방침이었지만
노조와 추가 협상하기 위해
24일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KEC사측은 앞으로 10일간 복수노조 중
다른 하나인 전국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와 협상하는 한편 희망퇴직을 추가로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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