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4.11 총선을 앞두고
2단계 선거사범 단속체제를 가동합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현판식을 갖고
그동안 운영되던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대폭 확대해 24시간 비상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선거사범 상황실은
금품, 향응선거와 브로커 개입행위,
사전 선거운동, 공무원 선거개입 등에 대해
24시간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하는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SNS 등 사이버 상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도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불법 선거 신고자에게 최고 5억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