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지난 11일까지
19대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국 평균 2.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은 27개 선거구에 22명이 지원해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논의된 공천 심사기준과
현역 의원 평가방법 등을 최종 결정 짓고
본격적인 공천작업에 들어갑니다.
공천 신청기한을 오는 15일로 연장한
새누리당도 다음 주 있을 여론조사를 위해
현역의원 평가 방법 등 여론조사 방식을
금주에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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