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녹색당 발기인 대회가
오늘 영덕 군청 앞에서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녹색당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핵발전소 중단, 다양성 존중 등을 기치로
전국에서 3천 2백여명의 당원이 활동 중이며,
4.11 총선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선거구에
박혜령 후보를 출마시킬 예정입니다.
한편 녹색당은 세계 70개 국에서 활동중이며,
독일 녹색당은 유권자의 지지를 얻어
2천 22년 독일의 탈원전 선언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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